똑붕약사
약 이야기

No. 003·영양제 팩트체크·

숙취·피로 영양제, 라벨에서 볼 것

약제학(나노 DDS) 박사과정 연구원이자 약사, 똑붕약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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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 약제학(나노 DDS) 박사과정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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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제학(나노 DDS) 박사과정 연구원이자 약사, 똑붕약사예요.

이 글은 약국에서 접한 제품을, 광고 문장 대신 성분과 복용 정보 중심으로 다시 정리한 기록입니다. 체중, 두피, 면역처럼 사람마다 다른 문제는 제품 하나만으로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오늘 추천하고 싶은 건기식은 숙취해소부스터 술마실땐? "술깨고 파워업" 이다. 나는 사실 술을 많이 찾는 스타일의 사람은 아니다. ((그 이유는 술을 마시면 숙취가 너무심해서. )) 맘 먹고 마셔야 하는 술이었는데,, 이제는 든든한 술마시기 전후로 맛있는 한포씩 챙겨먹으면 마음이 놓여 숙취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다. 핸드백에 두포를 쏙 넣고 나가면, 술마시기 전에 하나 먹고, 술 마시고 하나를 먹으면 된다.

여기에는 숙취해소 조성물특허를 받은 주당화 추출물 2,000mg을 함유하고 있다.

파워 업.

이 작용을 위해, 아르기닌 3,000mg과 오르니틴 30mg을 함유하고 있다. DEEPER INTO 1) 숙성노니, 헛개열매, 칡꽃, 울금, 건여주, 민들레, 자소엽 등의 성분이 함유된 추출농축액 건강을 공부하는 의사선생님이 장장10년의 연구개발로 얻은 조성물특허를 받은 배합이다. 7가지 식물성재료에서 추출한 성분들의 혼합으로 최적의 효과를 내는 성분배합을 찾아, 제품을 완성하였다. 대한약국학회지에 발표된 임상논문 발표는 주당화섭취자가 대조군에 비해 두통, 갈증, 복통, 설사 등의 숙취증상이 확실히 낮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2) 아르기닌, 오르니틴은 음주로 인해 피로해진 간을 회복시킨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체내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전환되는데, 이 아세트알데히드가 숙취의 원인이 되는 것이며, 알콜(에탄올) 독성의 30배에 이르며, 환경독성물질 포름알데히드의 독성에 버금가는 아주아주 몸에 toxic한 물질이다. 간은 이를 해독하기 위해 열심히 일을한다. 술을 마시고 나면, 숙취에 더불어 피로감이 몰려드는 것이 간이 열일을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 간이 해독하는데 가능한 용량을 초과한 음주((소주2잔 정도가 감당할 수 있는 용량..))를 한다는 것이다. 아르기닌과 오르니틴이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에 도움을 주고, 혈행을 개선하고 체력을 보강시키는 피로회복제 역할을 한다. (( 또한 아르기닌은 남성의 스테미나와 여성의 피부 영양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는 플러스 효과를 볼 수도 있다.! )) 3) 청포도맛 진짜 맛있다. 청포도맛 젤리를 먹는 느낌.

가방에 항상 챙겨 다니다가 술을 마시지 않아도 입이 심심하거나 하면, 주당화추출물이라는 7가지 식물성추출물의 배합이 숙취해소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중요하지만, 각각의 성분의 기능성 숙성노니- 속쓰림, 두통, 혈관확장 ((((((천연 비아그라 라는 말이있다고한다))))) 울금,헛개 - 간 건강,피로개선, 숙취해소 칡꽃 - 이소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알코올분해에 탁월 건여주- 식이섬유, vit C, vit K, vit E, 이소플라본칼슘 이 강력한 항산화작용, 피부건강

민들레- 간세포 보호에 탁월한 실리마린이 풍부하며, 해독면역 증강작용이 우수 자소엽- 해독, 항균, 방부제효과 술마시기 전에 미리먹자! 그리고 마시고 먹자! . 나는 일하면서 적어보는 블로그를 쓰다가 피로회복을 위해 하나 먹어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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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 약학 지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