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페이첵 (paycheck,2004)
한달전 쯤 본 영화이지만, 미루다가 이 영화는 감상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영화 감상을 남긴다 이 영화는 벤에플렉이 주인공으로 공학자
똑붕약사
약사 · 약제학(나노 DDS) 박사과정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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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쯤 본 영화이지만, 미루다가 이 영화는 감상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영화 감상을 남긴다 이 영화는 벤에플렉이 주인공으로 공학자 역할을 연기한다. 회사의 프로그램을 개발해주고 그에 따른 페이로 수표를 받고 주식을 받는다. 그리고 주인공의 3년 동안의 기억을 삭제시킨다. 회사의 기밀을 유지하기 위함인데 3년동안 연구하고 개발한 프로그램에 대한 특허와 독점 소유를 위함이다. 정신을 차린 벤 에플렉은 본인이 기억을 지우기전 맡긴 소지품을 건네받는데, 주식과 돈은 없고 일상생활 용품인 것들만 들어있다.
그 소지품들을 가지고 무언가 실마리를 찾아가며, 기억을 잃기 전의 벤에플렉이 남긴 메세지를 해석해나가는 내용이다. 주인공이 개발한것은 미래를 예측하는것 그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인간에게 불행임을 깨닫고 이를 막기위해 본인에게 메세지를 남기고 그 프로그램을 파괴시킨다. 인간이 미래를 미리 안다는게 불행이라는걸 말한다. 이 때문에 이 영화에 대한 감상을 남기고 싶었던 이유이다. 신이 허락하지 않은 유일한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일이라 한다.
그것이 우리에게 진정 더 큰 행복이기에 그리 하신 걸까? 만약 내가 이제 뭘 하게될지 내일이 어떨지 10년뒤 내가 어떨지 모두를 알고있다면 우리의 미래를 모두 알고 있는 상태로 삶을 살아낸다면... 그건 삶의 묘미와 의미를 잃게 될 것 같다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알 수 없기에 과거를 회상하고 현재에 집중하며 살아가야하고 불안과 희망 속에서 살아간다. 미래를 알 수 없다는것은 신의 축복이다.
- #영화